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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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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7 05:53:06, 조회 : 442, 추천 : 37 |

약속하신 성령을 받으라.
BC 734년경의 예수님에 대한 예언.
Isa 11: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Isa 11: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개혁한글)
사11:2 The Spirit of the LORD will rest on him--the Spirit of wisdom and of understanding, the Spirit of counsel and of power, the Spirit of knowledge and of the fear of the LORD(NLT)
이 예언이 있은 후 약 760년이 지난 그 시점에서 그 예언이 이루어짐.
Mat 3:16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 밖으로 나오시자, 하늘이 열렸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처럼 자신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셨습니다.
그 시점 이후로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되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가르치기 시작하시고,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고. 능력으로 병을 고치셨다.
다시 말하면 성경을 보며 절대로 지나치지 말아야 할 진리 가운데 하나는
이 땅에서 예수님의 사역이 성령의 임하심으로 시작되었다.
복음을 전하시고
천국을 증거하시고
병자들을 고치시고
5000명을 먹이시고
물위를 걸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신 역사는
성령의 임하심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심으로 3년간의 이땅의 사역을
마치셨다.
그리고 3년간 심혈을 기울여 훈련시키신 제자들에게도 아주 중요한 유언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여라.
그러나 그 전에 할 일이 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님을 기다려라.
Act 1:4 어느 날, 예수님께서는 사도들과 함께 식사를 하시다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선물을 기다려라. 이 약속의 내용은 내가 전에 말했고, 너희도 들은 것이다.
Joh 16:7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겠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가면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낼 것이다.
-예수님보다 성령님이 더 중요한 분이다. 라는 말씀이 아니다.
-이 말씀의 뜻은
-이 땅에 사는 성도들이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도우심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의 명령대로 예루살렘에서 성령님을 기다렸다.
행 2:1-4
오순절이 되어 제자들이 한 곳에 모두 모였습니다.
그 때, 갑자기 하늘에서 세찬 바람 소리 같은 것이 나더니, 사람들이 앉아 있던 집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혀처럼 생긴 불꽃이 사람들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그 불꽃은 여러 갈래로 갈라져 그 곳에 모인 한 사람 한 사람 위에 머물렀습니다.
사람들은 다 성령으로 충만해졌습니다. 그리고는 성령께서 말하게 하시는 대로 자기들의 언어와 다른 외국어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Act 2:17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겠다. 너희의 아들과 딸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요,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꿀 것이다. (BC. 800년 전에 요엘선지자를 통하여 주신 예언)
Act 2:18 그 날에 내 남자 종들과 여자 종들에게까지 내 영을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예언할 것이다.
우리도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복음을 땅끝까지 증거하기 전에 반드시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라고 이야기 하신 이유가 있다. - 이것은 옵션이 아니다.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이다.
Luk 24:49 보아라.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낸다. 그러므로 너희는 높은 곳에서 오는 능력을 입을 때까지 이 성에 머물러라.”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성령을 받는 것이 우선이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시겠다 하셨다.
-왜냐면 모든 크리스찬 들에게 성령님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성령님을 인정하고 성령님을 경험하고 성령님을 만나고 성령님과 하나 되는 것이 꼭 필요하다.
그 다음에서야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동시에 일어나는 역사이기도 하지만 성경에서의 순서는 그것이다.
지난 시간에 성령님의 7가지 모습을 보았다.
하나님의 일곱 영.
계 4:5 번개와 천둥 소리가 보좌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보좌 앞에는 일곱 개의 등불이 켜져 있었는데, 이 등불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었습니다.
5 Before the throne, seven lamps were blazing. These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Isa 11: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Isa 11: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이사야 11:2 The Spirit of the LORD will rest on him--the Spirit of wisdom and of understanding, the Spirit of counsel and of power, the Spirit of knowledge and of the fear of the LORD
the Spirit of the LORD / 여호와의 신
the Spirit of wisdom / 지혜의 신
the Spirit of understanding / 총명의 신
the Spirit of counsel / 모략의 신
The Spirit of power / 재능의 신
the Spirit of knowledge / 지식의 신
the Spirit of the fear of the Lord /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주심)
배움이 없어 무식한 베드로에게 나타난 역사,
양치는 소년 다윗에게 나타난 역사,
말할 줄 모르는 모세에게 나타난 역사,
가나안땅을 탐지했던 갈렙과 여호수아에게 나타났던 성령의 역사.
우리도 성령을 받으면 새사람으로 변화 받는다.
어떻게 성령을 받을 수 있나
어떻게 성령님을 느끼고 만지고 경험하고 함께 할 수 있나?
어떻게 성령님과 하나가 될 수 있나?
1. 예수님을 구원의 주로 믿고 영접하라.
Joh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2. 성령받기를 구하라.
-성령 받는 것 = 높은 곳에서 오는 능력을 입는 것
Luk 24:49 보아라.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낸다. 그러므로 너희는 높은 곳에서 오는 능력을 입을 때까지 이 성에 머물러라.”
눅 11:9-1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문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구하는 사람마다 받을 것이다. 찾는 사람은 찾을 것이다. 두드리는 사람에게는 문이 열릴 것이다.
너희 가운데 어떤 아버지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는데 생선을 주지 않고 뱀을 주겠느냐?
또 계란을 달라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하더라도 좋은 것을 자녀에게 주려고 한다.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간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3. 갈망함으로 기다리라. /성령님은 사모하는 자에게 오신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 다윗은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이었다.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함
-주님의 현존하는 인자하심을 내 생명을 구하는 것보다 더 구함.
-침상에서도 주님을 찾고 찾음
Psa 63: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Psa 63: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 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Psa 63:3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Psa 63:4 이러므로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내손을 들리이다
Psa 63: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내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내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Psa 63: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 하오리니
Psa 63: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
-주님을 향해 갈급해하는 다윗.
-주님은 뵙기를 간절하게 원함.
-그 갈금함이 간절한 눈물로 표현됨
Psa 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Psa 42: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Psa 42:3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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